Bundang Pizza day
Life 2011. 2. 5. 02:14
날씨가 간만에 그럭저럭 괸찮았던 토요일 간만에 나의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날겸 분댕으로 향하였다. 약속시간이 다가올 무렵
먹보 박성훈이 피자를 먹고싶다며 하두 그래서 우리들은 롯데마트의 피자를 먹으러 향하였다. 코스코피자보다 좀 작다는 이 롯마 피자는
가격이 12000원데인데도 스테디 퀄리티와 사이즈를 보장한다하여 우리는 손을모아 이 피자와의전쟁을 선포하고 3판을 주문하였다.
더욱 갱스터한것은 서현역에 음식을 가지고가서 먹을수 있는 술집이 있다고 분댕친구들이 말하였다. 난 내 귀를 의심하였으나
맥주냉장고인지 맥주창고인지 그곳에 가자 떡볶이와 KFC를 사와서 먹는사람들을 보며 21세기형 술집을 종결을 느낄수 있었다.
누구의 말대로 피자를 Destroy한뒤 간만에본 상훈순재와 코피를 빨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는 이야기.
먹보 박성훈이 피자를 먹고싶다며 하두 그래서 우리들은 롯데마트의 피자를 먹으러 향하였다. 코스코피자보다 좀 작다는 이 롯마 피자는
가격이 12000원데인데도 스테디 퀄리티와 사이즈를 보장한다하여 우리는 손을모아 이 피자와의전쟁을 선포하고 3판을 주문하였다.
더욱 갱스터한것은 서현역에 음식을 가지고가서 먹을수 있는 술집이 있다고 분댕친구들이 말하였다. 난 내 귀를 의심하였으나
맥주냉장고인지 맥주창고인지 그곳에 가자 떡볶이와 KFC를 사와서 먹는사람들을 보며 21세기형 술집을 종결을 느낄수 있었다.
누구의 말대로 피자를 Destroy한뒤 간만에본 상훈순재와 코피를 빨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는 이야기.